부자로 가는 초특급 노하우 정리집
백만장자 시크릿 스따뚜~
p.29
부자의 법칙
- 열매를 잘 열리게 하고 싶은가?
그럼 그 뿌리부터 달라져야 한다.
보이는 것을 바꾸고 싶다면
보이지 않는걸 바꿔보도록 하자.
p.30
우리가 사는 세상
육체 Physical, 정신 Mind , 감정 Emotion , 영혼 Spirit 이 있다.
우리의 몸은 그저 정신, 감정, 영혼이 만들어 내는 결과물에 불과하다.
돈, 부자, 건강, 질병, 몸무게 모두 결과이다.
먹었으니 살찌는 건 당연한 결과이다.
움직이지 않으니 살찌는 건 당영한 결과이다.
p. 33
확언: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단언하는 긍정적인 진술
선언: 특정 상태를 선택하거나 특정 행동을 감당하려 하는 공식적인 진술
p.35
과거의 경험들이 나를 만들었다.
돈에 대한 생각이 나의 경제적인 미래를 만든다.
생각 -> 감정 -> 행동 = 결과로 이어진다.
이미 틀에 박혀버린 생각이 있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
프로그래밍 생각 -> 감정 -> 행동 = 결과
나의 부모님은 나에게 돈에대해서 어떻게 말했었나?
경제 청사진을 새롭게 프로그래밍하기 위해 필요한 4가지 핵심 변화요소
1. 인식
2. 자기 이해
3. 변화선택
4. 새로운 프로그래밍 세팅
1. 인식
자영업을 하시는 아버지, 사무실에 출근하는 어머니
여섯식구 살기에는 빠듯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많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낭비하거나 사치를 부리지 않고 시간에 쫓겨 휴가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그렇지만 돈을 모으는 좋은 습관을 드릴 수 있게 만들어 줘서 정말 감사하다.
결혼 전까지 같이 붙어 살면서 절약하고 아끼는 모습이 궁상 맞거나 안좋게 보이지 않았다.
나도 몸에 베이도록 절약하는 습관이 생겨서 너무너무 좋다.
통장에 돈이 남아있으면 저축해야겠다.
적금이 만기가 되면 예금으로 돌려야겠다.
모두 아버지가 알려준 그대로다.
남에게 빚지기 싫어서 월세를 내고 가게를 운영했는데, 최근에야 은행에 대출을 받아 가게를 샀다.
나에게도 얼마를 빌려 이자값을 조금 아끼셨다.
이제야 느끼신거, 그동안 써버린 월세라면 지금 이 가게를 진작에 샀을 거라는 거다.
필요한 대출이라면 상황에 맞게 빌려쓰는 것도 좋다.
2. 자기이해
버는 돈은 저축하고 아껴야 한다.
아낄 수 있다면 아끼고 쓸때는 상황에 맞게 잘 쓰자.
돈 쓰는 재미보다는 아끼고 모으고 차곡차곡 통장에 쟁여두는 재미가 있다.
적금은 자고로 예금으로 묶어둬야 재미가 있다.
3. 변화선택
결혼하고 나서나 드디어 부모님과 경제적으로 독립을 했다.
우리 부부만의 집에서 살림을 하고 경제적으로 끌어가야 하는데 고민이 많이 생겼다.
결혼하고 나면 비상금은 챙겨둬야해~ 이것부터 처음에는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많은 책들을 읽고 깨달았다. 남편과 함께 재태크로 돈을 불려가야 한다는 걸
그래서 통장을 오픈했고, 우리에게 생각보다 많은 시드머니, 종자돈이 있다고 느꼈다.
앞으로 우리의 자산을 어떻게 요리조리 잘 굴려나가야 할까 고민 중이다.
예금, 적금으로 모았으니 이제 재태크로 굴려야 할때이다.
우리는 주식과 부동산을 공부해야한다.
부동산 강의를 듣기 위해 알아봤으나 시국이 이런지란 조금 조심스러워 하던차에
대책이 너무 심하게 치고 오는 바람에 더 수그러 지고 있다.
주식은 공부하면 할 수록 너무 어려워서 한주씩 산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사서 추세를 지켜보고 있다.
부모님께 우리 주식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우리 부모님은 주식은 기다리고 찬찬히 지켜보고 떨어졌다고 팔지 말라 하시고
시부모님은 주식너무 하지말라고 무작정 말리신다.
그대들 세대와 우리의 세대는 재태크가 달라야 하는데 아직은 이해하지지 못한다.
난 나고 부모님은 부모님이다.
나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한 일
4. 선언
나는 100억 부자 마인드를 가졌다.
p.57
나는 지금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길을 순항중이다. 매우 만족한다.
p.59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돈 때문이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싸우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돈때문이다.
부부 그 둘이 돈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면 부딪치고 싸우게 된다.
남편은 돈이 없으니 신용카드를 쓰고,
이번달 카드 결제 예정액도 모르고 다음달 월급날을 맞이 한다.
그러다가 카드값에 놀라고 남은 돈이 없어서 나의 월급을 달라고 했다.
아무리 같이 쓴 돈이라고 해도
당장 얼마를 사용했고, 앞으로 얼마까지는 안전하고 여유롭게 쓸 수 있는지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퇴사 한 후로 월급 관리를 나에게 맡겨라 이문제로 몇번을 싸웠다.
남편과 나는 돈에 대해 어떤 얘기를 듣고 자랐는지 얘기를 해야한다.
남편은 대학생 때 장학금을 받고 다니면서, 용돈까지 받았다고 했다. 알바도 하고 돈에 대해 부족함이 없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그 나이 또래에 비해 많은 연봉을 받았다. 그래서 버는 만큼 많이 썼다.
모은 돈이라고는 아파트 분양권을 넣을때 조금, 차를 살때 조금이다.
그마저도 아버지가 모아주지 않았다면 불가능 했을 꺼다.
본인이 자발적으로 적금을 들거나 예금을 들지 않았고, 꼭 아버지와 함께 은행에 가서 저금을 했다고 했다.
나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그래도 아버지께서 언젠가 주택청약통장을 나에게 주셨으니, 이제 통장 관리는 내가 하게 될 거란건 알고 계셨나 보다.
p.62
우리 부부의 경제 청사진을 부자답게 부자처럼 그려보자
나이 공부 나의 미래를 그려서 구체화 시켜볼것이다.
곧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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